태영건설과 컨소시엄 협약…실시설계 착수
![[고창=뉴시스] 고창 덕산 공공분양아파트 조감도. (사진=전북개발공사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2184_web.jpg?rnd=20260403165941)
[고창=뉴시스] 고창 덕산 공공분양아파트 조감도. (사진=전북개발공사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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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고창 덕산 도시개발구역에 공공분양아파트 888가구 건립이 추진된다.
전북개발공사는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고창군 고창읍 덕산리에 공공분양아파트 전용 84㎡ 711세대, 전용 104㎡ 101세대, 전용 125㎡ 76세대 등 888가구를 건립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인 태영건설 컨소시엄과 지난달 31일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에 착수한 상태다.
인근에 학교, 관공서, 터미널, 공원, 도서관, 병원, 읍성, 고수 농공단지, 고창 신활력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있다.
공사는 올해 실시설계 완료와 하반기 모델하우스 개관, 분양공고를 위한 준비작업에 나섰다. 2029년 준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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