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 운영
지역 축제·여행-자원봉사 연계 운영도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해 4월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구청, 상인,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이 2025년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2025.04.16.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6/NISI20250416_0020773630_web.jpg?rnd=20250416101209)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해 4월 16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구청, 상인, 자원봉사자 등 관계자들이 2025년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다. 2025.04.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이달 6일부터 내달 31일까지 8주간을 '봄철 자원봉사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주요 활동은 ▲봄맞이 쾌적한 환경 만들기 ▲봄 축제·여행과 함께 봉사하기 ▲봄철 산불 예방 및 피해 복구 돕기 ▲농촌 일손 나누기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과 온정 나누기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알리기 등이다.
우선 지역 내 하천과 공원,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화를 실시해 깨끗한 봄맞이 분위기를 확산하고, 아름다운 지역 사회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해 겨울 동안 쌓인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한다. 마을 가꾸기 활동과 나들이객을 위한 하천변 및 등산로 정비도 병행한다.
축제가 많이 열리는 봄철의 특성을 살려 지역 축제 및 여행을 자원봉사와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역 축제 질서 유지와 환경 정비를 돕고 주요 관광지의 바가지 요금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감시할 계획이다. 지역별 명소를 돌며 봉사하는 '볼런투어'(Voluntour) 프로그램도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위험이 커지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1월 20일~5월 15일)에 맞춰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캠페인과 감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올해는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인 만큼 정부는 올해를 자원봉사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이달 개최될 기념식을 기점으로 전국적인 자원봉사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에 추진되는 주요 활동은 ▲봄맞이 쾌적한 환경 만들기 ▲봄 축제·여행과 함께 봉사하기 ▲봄철 산불 예방 및 피해 복구 돕기 ▲농촌 일손 나누기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과 온정 나누기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알리기 등이다.
우선 지역 내 하천과 공원,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화를 실시해 깨끗한 봄맞이 분위기를 확산하고, 아름다운 지역 사회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실시해 겨울 동안 쌓인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일제히 정비한다. 마을 가꾸기 활동과 나들이객을 위한 하천변 및 등산로 정비도 병행한다.
축제가 많이 열리는 봄철의 특성을 살려 지역 축제 및 여행을 자원봉사와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지역 축제 질서 유지와 환경 정비를 돕고 주요 관광지의 바가지 요금 실태를 모니터링하는 한편,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을 감시할 계획이다. 지역별 명소를 돌며 봉사하는 '볼런투어'(Voluntour) 프로그램도 활성화한다.
이와 함께 건조한 날씨로 인해 위험이 커지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1월 20일~5월 15일)에 맞춰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캠페인과 감시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행안부는 "올해는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인 만큼 정부는 올해를 자원봉사 혁신의 원년으로 삼고, 이달 개최될 기념식을 기점으로 전국적인 자원봉사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