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미자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2154_web.jpg?rnd=20260403164323)
[서울=뉴시스] 방송인 미자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미자가 사칭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미자는 3일 소셜미디어에 "나 같은 사람을 왜 사칭할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사칭 계정이 보낸 메시지가 담겼다.
사칭 계정은 무료 투자 학습 정보와 유망 종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어또한 조건도 없다. 부담 없이 문의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다만 투자 목적이 아닌 분들을 구분하기 위해 참여 전 간단한 확인 절차가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미자는 팬들로부터 제보를 받고 경고에 나섰다. 그는 "나인 것처럼 DM을 보낸다고 한다. 조심하라"고 했다.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12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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