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전 회장, SK네트웍스 명예회장으로 선임
경영 멘토로서 중장기 전략 방향성 수립에 역할
![[서울=뉴시스]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 (사진=SK네트웍스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2101_web.jpg?rnd=20260403161918)
[서울=뉴시스] 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 (사진=SK네트웍스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SK네트웍스가 최신원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선임하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진화에 속도를 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임은 지정학적 리스크 및 산업계 대외 환경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SK네트웍스의 사업 구조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최 명예회장은 향후 경영 멘토로서 중장기 전략 방향 수립과 사업 간 시너지 창출을 지원하는 자문 역할을 맡는다.
특히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진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와 함께 SK 매니지먼트 시스템(SKMS)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한 기업 문화와 핵심 가치를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에게 전파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최 명예회장은 회사의 혁신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선임은 지정학적 리스크 및 산업계 대외 환경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SK네트웍스의 사업 구조 전환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최 명예회장은 향후 경영 멘토로서 중장기 전략 방향 수립과 사업 간 시너지 창출을 지원하는 자문 역할을 맡는다.
특히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진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이와 함께 SK 매니지먼트 시스템(SKMS)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한 기업 문화와 핵심 가치를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에게 전파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최 명예회장은 회사의 혁신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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