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고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8242_web.jpg?rnd=20260223155337)
[고창=뉴시스] 고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이 4일부터 12일까지를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산불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청명·한식 전후 기간은 성묘객,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영농부산물과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많은 때로 건조한 날씨와 바람까지 더해져 산불의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다.
군은 청명·한식 전후 중에서도 입산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각 주말 비상근무를 통해 1일 16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 산불예방과 초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 논·밭두렁 소각 또는 성묘객의 쓰레기 소각 행위 등을 단속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며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쓰레기, 영농부산물 등 소각을 하지 않고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명·한식 전후 기간은 성묘객, 등산객, 산나물 채취자 등 입산자가 증가하고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영농부산물과 농산폐기물 소각행위가 많은 때로 건조한 날씨와 바람까지 더해져 산불의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다.
군은 청명·한식 전후 중에서도 입산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각 주말 비상근무를 통해 1일 160여명의 공무원을 투입, 산불예방과 초동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더불어 논·밭두렁 소각 또는 성묘객의 쓰레기 소각 행위 등을 단속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계획이며 산불예방에 대한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쓰레기, 영농부산물 등 소각을 하지 않고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