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경기 이천시와 양주시, 인천 중구를 4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월과 변동이 없다. 적용 기간은 오는 5월 9일까지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미분양 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세대수가 2%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1개 이상 충족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 선정되면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양 보증을 받기 위해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해 신규 공급이 어려워진다.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5652호다. 전국 미분양 주택(6만6208호)의 약 8.5%를 차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전월과 변동이 없다. 적용 기간은 오는 5월 9일까지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미분양 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세대수가 2%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1개 이상 충족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 선정되면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양 보증을 받기 위해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해 신규 공급이 어려워진다.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총 5652호다. 전국 미분양 주택(6만6208호)의 약 8.5%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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