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3일 도안면 송정리 일대에서 '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군청 직원, 군의회 의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소나무 4500그루를 심었다.
군은 산림 취약지역 순찰을 확대해 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증평군, 들노래·인삼골 축제 일정 확정

증평군은 지역 대표 축제인 '들노래축제'와 '인삼골축제'의 올해 일정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들노래축제는 6월13~14일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대에서, 인삼골축제는 10월8~11일 보강천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군은 지난 2일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최 시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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