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뉴시스]이영주 기자 = 3일 오후 1시29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고등학교 주변 야산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진화차 등 장비 13대와 산불진화대 등 4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정확한 산불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당국은 진화차 등 장비 13대와 산불진화대 등 4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대로 정확한 산불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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