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건조기 맞아…선제적 차단
"작은 위험 요인까지 철저 점검"
![[세종=뉴시스]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화재 예방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882_web.jpg?rnd=20260403140053)
[세종=뉴시스]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화재 예방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원자력연료가 대전 덕진동 본사 내 원자력연료 가공시설과 부대시설을 순회하며 화재 예방조치 상태 점검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점검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화재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수소, 액화천연가스(LNG) 등의 가연성물질을 취급하는 시설에서는 화재 대응 설비와 환기 계통을 살펴보고, 비상 대피 경로의 장애 요인 등을 확인했다.
노사합동 점검반은 오는 9일 대전 관평동과 논산에 소재한 피복관 제조공장들을 방문해 안전 경영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안전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추구해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위험 요인까지 철저히 점검해 재해를 원천 차단하는 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점검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화재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수소, 액화천연가스(LNG) 등의 가연성물질을 취급하는 시설에서는 화재 대응 설비와 환기 계통을 살펴보고, 비상 대피 경로의 장애 요인 등을 확인했다.
노사합동 점검반은 오는 9일 대전 관평동과 논산에 소재한 피복관 제조공장들을 방문해 안전 경영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안전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추구해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위험 요인까지 철저히 점검해 재해를 원천 차단하는 데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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