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지민(사진=SNS 캡처)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756_web.jpg?rnd=20260403112838)
[서울=뉴시스]김지민(사진=SNS 캡처)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지민은 2일 소셜미디어에서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는 분들 많을 거다. 제가 해 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다행히도 얼굴붓기나 트러블은 없다. 약간 살은 있다. 그렇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마사지 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 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다"고 했다.
아울러 "그리고 저는 성격적으로 오는 것보다 취미적으로 오더라. 그래서 자취 때 했던 요리를 다시 시작했다. 우리 모두 공유하자"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중 체중이 3.5㎏ 증가했다가 종료 후 4㎏이 빠지는 등 급격한 변화를 겪은 모습을 공개했다.
달라진 얼굴선과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지민은 2일 소셜미디어에서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는 분들 많을 거다. 제가 해 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에 변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다행히도 얼굴붓기나 트러블은 없다. 약간 살은 있다. 그렇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마사지 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 때까지 마사지를 해 줘서 비록 안 풀렸어도 마음은 풀렸다"고 했다.
아울러 "그리고 저는 성격적으로 오는 것보다 취미적으로 오더라. 그래서 자취 때 했던 요리를 다시 시작했다. 우리 모두 공유하자"고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중 체중이 3.5㎏ 증가했다가 종료 후 4㎏이 빠지는 등 급격한 변화를 겪은 모습을 공개했다.
달라진 얼굴선과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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