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안동역 (사진=안동시 제공) 2025.1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16/NISI20251216_0002019080_web.jpg?rnd=2025121607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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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코레일 경북본부 관내 중앙선 KTX-이음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며 5년 만에 누적 200만명을 넘어섰다.
코레일 경북본부는 최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안동, 영주, 풍기, 의성 등 4개 역에 정차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는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되면서 현재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 중이다.
이용객은 개통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1년 858명에서 2022년 1159명, 2023년 1337명, 2024년 1468명, 2025년 1731명으로 늘었다. 이는 개통 초기 대비 약 2.3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2024년 9월18일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 3444명이 이용해 일일 최대 이용객 기록을 세웠다.
주요 역별 이용객도 증가했다.
안동역은 2026년 기준 하루 이용객이 1140명으로 개통 당시 484명에 비해 약 2.4배 늘었다. 영주역은 하루 평균 720명이 이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코레일 경북본부는 최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안동, 영주, 풍기, 의성 등 4개 역에 정차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는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되면서 현재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 중이다.
이용객은 개통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2021년 858명에서 2022년 1159명, 2023년 1337명, 2024년 1468명, 2025년 1731명으로 늘었다. 이는 개통 초기 대비 약 2.3배 증가한 수치다.
특히 2024년 9월18일 추석 연휴 기간에는 하루 3444명이 이용해 일일 최대 이용객 기록을 세웠다.
주요 역별 이용객도 증가했다.
안동역은 2026년 기준 하루 이용객이 1140명으로 개통 당시 484명에 비해 약 2.4배 늘었다. 영주역은 하루 평균 720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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