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까지 접수
재담미디어·레드아이스 스튜디오 참여
![[서울=뉴시스] 세종대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창의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세종대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642_web.jpg?rnd=20260403102550)
[서울=뉴시스] 세종대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창의교육생 모집 포스터. (사진=세종대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15일까지 웹툰 분야 창의교육생(멘티)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창작 분야 전문가의 현업 멘토링 교육 지원을 통해 청년 인재의 창작 역량을 개발하고, 콘텐츠 산업을 이끌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종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내러티브 기반 웹툰 플랫폼의 대안적 지식재산권(IP) 개발 역량을 갖춘 창작자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멘토링에는 웹툰 '약한영웅', '청춘블라썸', '상남자' 등을 제작한 재담미디어의 프로듀싱 멘토를 비롯해,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사인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창작 멘토, AI 기획 전문가 등 총 8명의 실무 중심 멘토단이 참여한다.
아울러 멘토 당 2명의 멘티가 배정되며 총 16명의 교육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멘티들은 약 6개월 동안 1인 1작품(3화 완성)을 목표로 창작 활동을 수행하며, 창작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교육 과정은 ▲AI 내러티브 설계 역량 강화 ▲확장 가능한 IP 구조 실험 ▲내러티브 실험형 IP 개발 ▲AI 협업 창작 파이프라인 구축 ▲AI 실무형 작가 양성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생성형 AI 도구 실습으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은 재담미디어의 플랫폼 '웹툰런'을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형태로 공개되며, 피칭 기회를 통해 플랫폼 연재 및 스튜디오 취업 등도 지원된다.
또한 재담미디어와 연계해 기존 창의인재동반사업 수료생 가운데 창작 경험이 있는 3개 팀을 선발하고 ▲장편 웹툰 제작 및 유통 계약 ▲글로벌 홍보 ▲번역 ▲캐릭터 굿즈 제작 등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창완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의 웹툰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장르 전문성을 갖춘 IP 양성 시스템"이라며 "웹툰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창작 분야 전문가의 현업 멘토링 교육 지원을 통해 청년 인재의 창작 역량을 개발하고, 콘텐츠 산업을 이끌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종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내러티브 기반 웹툰 플랫폼의 대안적 지식재산권(IP) 개발 역량을 갖춘 창작자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멘토링에는 웹툰 '약한영웅', '청춘블라썸', '상남자' 등을 제작한 재담미디어의 프로듀싱 멘토를 비롯해, 글로벌 인기작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사인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의 창작 멘토, AI 기획 전문가 등 총 8명의 실무 중심 멘토단이 참여한다.
아울러 멘토 당 2명의 멘티가 배정되며 총 16명의 교육생이 선발될 예정이다. 멘티들은 약 6개월 동안 1인 1작품(3화 완성)을 목표로 창작 활동을 수행하며, 창작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을 지원받는다.
교육 과정은 ▲AI 내러티브 설계 역량 강화 ▲확장 가능한 IP 구조 실험 ▲내러티브 실험형 IP 개발 ▲AI 협업 창작 파이프라인 구축 ▲AI 실무형 작가 양성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생성형 AI 도구 실습으로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완성된 작품은 재담미디어의 플랫폼 '웹툰런'을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 형태로 공개되며, 피칭 기회를 통해 플랫폼 연재 및 스튜디오 취업 등도 지원된다.
또한 재담미디어와 연계해 기존 창의인재동반사업 수료생 가운데 창작 경험이 있는 3개 팀을 선발하고 ▲장편 웹툰 제작 및 유통 계약 ▲글로벌 홍보 ▲번역 ▲캐릭터 굿즈 제작 등 사업화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창완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위기의 웹툰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장르 전문성을 갖춘 IP 양성 시스템"이라며 "웹툰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