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서 진행…헤리티지 공유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에비뉴엘 라운지에서 진행된 발효공방1991의 'VIP 전통주 클래스'(사진=교촌에프앤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588_web.jpg?rnd=20260403100034)
[서울=뉴시스]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에비뉴엘 라운지에서 진행된 발효공방1991의 'VIP 전통주 클래스'(사진=교촌에프앤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100년 전통의 '영양 양조장'의 전통주를 소개하는 'VIP 전통주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서 진행된 VIP 전통주 클래스는 '온고지신(溫故知新): 100년의 터, 350년의 맛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송숙희 발효공방 1991 대표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한국 전통 발효 방식과 현대의 발효 기술을 접목한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가치를 소개했다.
강연 이후 진행된 시음 행사에서는 발효공방1991의 주요 전통주 라인업인 ▲은하수 별헤는밤(12도) ▲은하수 6도 ▲은하수 8도와 떠먹는 형태의 이색 전통 막걸리 '감향주(9도)'도 함께 선보였다.
발효공방1991 관계자는 "이번 롯데백화점 VIP 전통주 클래스는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가치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유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전통주 경험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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