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관광개발공사는 3일, 식목일을 앞두고 통영시 봉평동·산양읍 일대의 미륵산 일원에서 ‘제4회 진달래 숲 가꾸기 행사’를 열고 자연환경 보전 활동을 펼쳤다.사진은 통영관광개발공사 임직원들의 진달래 식재 모습.(사진=통영관광개발공사 제공).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523_web.jpg?rnd=2026040309323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관광개발공사는 3일, 식목일을 앞두고 통영시 봉평동·산양읍 일대의 미륵산 일원에서 ‘제4회 진달래 숲 가꾸기 행사’를 열고 자연환경 보전 활동을 펼쳤다.사진은 통영관광개발공사 임직원들의 진달래 식재 모습.(사진=통영관광개발공사 제공).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케이블카를 운영 중인 통영관광개발공사는 3일, 식목일을 앞두고 통영시 봉평동·산양읍 일대의 미륵산 일원에서 ‘제4회 진달래 숲 가꾸기 행사’를 열고 자연환경 보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관광개발공사 임직원이 참여해 진달래를 식재하고, 등산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줍깅’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산림 훼손을 줄이고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사는 2026년부터 미륵산 일대에 계절감을 살린 경관 조성과 생태 보전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반복적인 식재와 관리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봄철 진달래 군락지가 형성됐고, 진달래 숲 경관이 통영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미륵산은 통영을 대표 산으로, 봄이면 진달래가 능선을 따라 펼쳐져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풍경을 제공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자연경관을 보전하면서 관광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운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통영관광개발공사 강석수 사장은 “숲 가꾸기 활동을 ESG경영 실천과 연계해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미륵산을 찾아 케이블카와 함께 아름다운 봄 경관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행사에는 통영관광개발공사 임직원이 참여해 진달래를 식재하고, 등산로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줍깅’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산림 훼손을 줄이고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공사는 2026년부터 미륵산 일대에 계절감을 살린 경관 조성과 생태 보전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반복적인 식재와 관리 활동을 이어왔다.
그 결과 봄철 진달래 군락지가 형성됐고, 진달래 숲 경관이 통영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미륵산은 통영을 대표 산으로, 봄이면 진달래가 능선을 따라 펼쳐져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풍경을 제공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자연경관을 보전하면서 관광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운영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통영관광개발공사 강석수 사장은 “숲 가꾸기 활동을 ESG경영 실천과 연계해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미륵산을 찾아 케이블카와 함께 아름다운 봄 경관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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