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지난 2일 오후 9시45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일반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동부소방서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468_web.jpg?rnd=20260403090410)
[대구=뉴시스] 지난 2일 오후 9시45분께 대구 동구 신천동 한 일반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동부소방서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2명이 다쳤다.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45분께 동구 신천동 한 일반음식점에서 "건물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소방서 추산 92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신고 17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2명이 화상과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다. 이중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45분께 동구 신천동 한 일반음식점에서 "건물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소방서 추산 92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신고 17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2명이 화상과 찰과상 등 경상을 입었다. 이중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 관계자는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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