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1%대 상승 출발…美 증시 반등에 투심 회복

기사등록 2026/04/03 09:08:46

최종수정 2026/04/03 10:20:25

[도쿄=AP/뉴시스]지난해 12월 3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의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 현황을 보여주는 전광판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04.03.photo@newsis.com
[도쿄=AP/뉴시스]지난해 12월 3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의 도쿄증시 닛케이225지수 현황을 보여주는 전광판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3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닛케이지수)는 상승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6.13포인트(1.09%) 오른 5만3039.40에 장을 열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면서 투심이 다소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 이후 종전 기대가 약해지며 급락 출발했다.

다만 이란이 오만과 협력해 통행료를 징수하는 방식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허용하는 협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을 줄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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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케이지수, 1%대 상승 출발…美 증시 반등에 투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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