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안동시청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역 음식점 위생관리에 나섰다.
안동시는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9일부터 약 한 달간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사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체육대회 기간 중 식중독 발생 예방 및 음식업소의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 업소를 중심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와 조리시설·기구 청결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조리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위생관리뿐만 아니라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한 서비스 개선도 함께 지도하고 있다.
소규모 음식점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위생플러스 냉난방기 분해 세척·클리닝 사업'도 병행 추진하며 외식 환경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안동시는 시민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9일부터 약 한 달간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사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체육대회 기간 중 식중독 발생 예방 및 음식업소의 전반적인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 업소를 중심으로 식재료 보관 상태와 조리시설·기구 청결 여부,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특히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조리부터 제공까지 전 과정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위생관리뿐만 아니라 친절한 응대와 청결한 환경 조성을 통한 서비스 개선도 함께 지도하고 있다.
소규모 음식점의 위생관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위생플러스 냉난방기 분해 세척·클리닝 사업'도 병행 추진하며 외식 환경 개선에도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계기로 많은 방문객이 안동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친절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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