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양상국(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304_web.jpg?rnd=20260402203439)
[서울=뉴시스]양상국(사진=유튜브 캡처)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양상국이 최근 인기에 대해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1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최양락이 나대지 마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재관은 "요즘 떠오르는 경상도 출신 개그맨이 많다. 솔직히 말해서 양상국이 허경환을 좀 끌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사람들 뉘앙스를 보면 그렇다. 양상국이 허경환 쳐지려고 할 때 끌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양상국은 "허경환씨 입장에서는 내가 자리를 뺏는다는 느낌이 있는데, 내가 안 보이게 끌어내리면서도 밀었다. 의도는 없었는데 위로 올려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양락이 "허경환이 양상국을 끈 게 아니라 양상국이 허경환을 끌었다는 거냐"고 되물었고, 권재관은 "허경환은 누굴 못 끈다"고 받아쳤다.
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진영의 왕세자' 캐릭터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그는 "제가 잘난 것보다는 날것을 받아들이는 시대가 온 것 같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지상파 타입은 아닌 것 같다. 저를 다 담을 수는 없는 것 같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그러면서 "BJ분들도, 인터넷 방송 하시는 분들도 지상파 가면 힘들어 한다. 또 지상파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에 가면 힘들어 한다. 근데 저는 날것과 지상파 중간을 경험해서 그게 먹히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최양락이 나대지 마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권재관은 "요즘 떠오르는 경상도 출신 개그맨이 많다. 솔직히 말해서 양상국이 허경환을 좀 끌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사람들 뉘앙스를 보면 그렇다. 양상국이 허경환 쳐지려고 할 때 끌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양상국은 "허경환씨 입장에서는 내가 자리를 뺏는다는 느낌이 있는데, 내가 안 보이게 끌어내리면서도 밀었다. 의도는 없었는데 위로 올려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양락이 "허경환이 양상국을 끈 게 아니라 양상국이 허경환을 끌었다는 거냐"고 되물었고, 권재관은 "허경환은 누굴 못 끈다"고 받아쳤다.
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진영의 왕세자' 캐릭터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에 그는 "제가 잘난 것보다는 날것을 받아들이는 시대가 온 것 같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지상파 타입은 아닌 것 같다. 저를 다 담을 수는 없는 것 같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그러면서 "BJ분들도, 인터넷 방송 하시는 분들도 지상파 가면 힘들어 한다. 또 지상파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에 가면 힘들어 한다. 근데 저는 날것과 지상파 중간을 경험해서 그게 먹히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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