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