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내 분석 결과 받아볼 수 있어
![[당진=뉴시스] 지난 2024년 4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우량 과수 생산 등을 위한 지역 과수 농가로부터 의뢰받은 꽃가루 시료 발아율 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1186_web.jpg?rnd=20260402170701)
[당진=뉴시스] 지난 2024년 4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직원이 우량 과수 생산 등을 위한 지역 과수 농가로부터 의뢰받은 꽃가루 시료 발아율 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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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지역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꽃가루 발아율 검정 서비스'를 17일까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과수 만개기 이전 꽃가루 활력을 사전에 확인해 인공수분 활용 가능 여부를 분석하고 우량 꽃가루 선별을 통한 생산성 향상 도모를 위해 이뤄진다.
특히 시는 최근 이상기후와 개화기 저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검정 대상은 지난해 채취 후 남은 꽃가루와 올해 채취한 꽃가루로 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과수특작팀에 시료를 전달하면 48시간 내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발아율이 높은 꽃가루를 적기에 활용하는 것이 안정적인 착과와 품질 향상의 핵심"이라며 "지역 과수 농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서비스는 과수 만개기 이전 꽃가루 활력을 사전에 확인해 인공수분 활용 가능 여부를 분석하고 우량 꽃가루 선별을 통한 생산성 향상 도모를 위해 이뤄진다.
특히 시는 최근 이상기후와 개화기 저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검정 대상은 지난해 채취 후 남은 꽃가루와 올해 채취한 꽃가루로 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과수특작팀에 시료를 전달하면 48시간 내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발아율이 높은 꽃가루를 적기에 활용하는 것이 안정적인 착과와 품질 향상의 핵심"이라며 "지역 과수 농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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