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관광 상품 18종 대상
![[안동=뉴시스] 국립칠곡숲체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11/NISI20240711_0001599692_web.jpg?rnd=20240711160147)
[안동=뉴시스] 국립칠곡숲체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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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는 올해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6~12일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체험주간 동안 경북여행몰은 웰니스관광 상품 18종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상품 구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상품은 웰니스관광지 단일 체험상품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묶음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할인 상품은 7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체험주간 후 이달 말까지는 30%, 5월 이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참여 웰니스관광지는 ▲골굴사(경주) ▲코오롱호텔(경주) ▲신라불교초전지(구미) ▲국립산림치유원(영주)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상주) ▲경산동의한방촌(경산) ▲조이풀빌리지(영덕) ▲국립칠곡숲체원(칠곡)이다.
도는 체험주간 상품을 이용한 뒤 이달 안에 사진과 함께 후기를 남긴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 경북여행몰 바우처 10만원을 제공한다. 선정된 후기는 경북도 웰니스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된다.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은 경북의 우수한 치유관광 자원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기회"라며 "경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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