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권오혁 스맥 신임 대표이사는 "이번 주주총회에서 보여준 주주 여러분의 지지와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믿음의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2일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맥은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권오혁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회사 측이 추천한 이사·사외이사·감사 후보 전원이 선임되면서 현 경영진 체제를 확정했다. 이번 주총은 최대주주인 SNT홀딩스와의 경영권 분쟁 속에서 진행됐으며, 결국 회사의 방향을 결정한 것은 일반주주들의 선택이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임원 선임을 넘어 스맥의 독립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지한 주주들의 뜻이 모인 결과로 평가된다. 회사는 주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영권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본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 실행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공작기계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반도체·로봇 등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할 방침이다.
권 대표는 "이번 주총에서 확인된 주주 기대와 신뢰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신뢰를 공고히 하고, 실적 개선으로 그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바와 같이 배당 재원을 마련해 조속히 배당을 추진하고,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며 "주주와 함께 성장하고, 주주와 함께 성과를 나누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스맥은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권오혁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회사 측이 추천한 이사·사외이사·감사 후보 전원이 선임되면서 현 경영진 체제를 확정했다. 이번 주총은 최대주주인 SNT홀딩스와의 경영권 분쟁 속에서 진행됐으며, 결국 회사의 방향을 결정한 것은 일반주주들의 선택이었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임원 선임을 넘어 스맥의 독립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지한 주주들의 뜻이 모인 결과로 평가된다. 회사는 주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경영권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본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전략 실행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공작기계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반도체·로봇 등 고부가가치 사업 확대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할 방침이다.
권 대표는 "이번 주총에서 확인된 주주 기대와 신뢰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며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신뢰를 공고히 하고, 실적 개선으로 그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바와 같이 배당 재원을 마련해 조속히 배당을 추진하고,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며 "주주와 함께 성장하고, 주주와 함께 성과를 나누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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