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적·교육적 공헌 인정…행정학 박사 학위 전달
임연수 총장 "교육자와 다음 세대에 의미 있는 영감 주길"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한영근 명지대 대학원장, 위위에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이사장, 임연수 명지대 총장이 2일 열린 명예 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886_web.jpg?rnd=20260402143210)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한영근 명지대 대학원장, 위위에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이사장, 임연수 명지대 총장이 2일 열린 명예 박사 학위수여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명지대학교는 2일 오전 10시30분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중국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 위위에(YU YUE) 이사장에게 명예 행정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위위에 이사장은 베이징대 학사, 영국 워릭대학교 조직연구 석사, 베이징대 교육관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에 합류한 그는 유아교육부터 고등교육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중국 39개 도시에 170여 개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하얼빈케임브리지대학과 옌타이 도시과학기술직업대학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베이징대 명예이사 및 특별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베이징대 기초교육연구센터 설립 지원과 인문발전 기금 조성, 빈곤 지역 학생 장학 지원 등 학문 발전과 교육의 공공성 실천에 힘써 왔다.
한영근 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은 추천사를 통해 "교육자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교육의 본질과 공공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그의 학문적·교육적·사회적 공헌은 명지대의 건학 이념과 교육 정신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위위에 이사장은 베이징대 학사, 영국 워릭대학교 조직연구 석사, 베이징대 교육관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동방케임브리지교육그룹에 합류한 그는 유아교육부터 고등교육까지 아우르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중국 39개 도시에 170여 개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하얼빈케임브리지대학과 옌타이 도시과학기술직업대학 이사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베이징대 명예이사 및 특별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베이징대 기초교육연구센터 설립 지원과 인문발전 기금 조성, 빈곤 지역 학생 장학 지원 등 학문 발전과 교육의 공공성 실천에 힘써 왔다.
한영근 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은 추천사를 통해 "교육자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교육의 본질과 공공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그의 학문적·교육적·사회적 공헌은 명지대의 건학 이념과 교육 정신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시스] 위위에(왼쪽) 이사장이 임연수 명지대 총장으로부터 학사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892_web.jpg?rnd=20260402143429)
[서울=뉴시스] 위위에(왼쪽) 이사장이 임연수 명지대 총장으로부터 학사모를 전달받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연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위위에 이사장의 여정은 교육이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천의 과정"이라며 "그의 헌신과 성과가 많은 교육자와 다음 세대에 의미 있는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답사에서 위위에 이사장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사람의 성장에 대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교육에 헌신해 왔다"며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지난 20여 년간 교육사업에 헌신해 온 노력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큰 책임과 사명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영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답사에서 위위에 이사장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사람의 성장에 대한 투자'라는 신념으로 교육에 헌신해 왔다"며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지난 20여 년간 교육사업에 헌신해 온 노력에 대한 격려이자, 앞으로 더 큰 책임과 사명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영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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