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뉴시스]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영광' 군정 구호가 내걸린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 (사진=영광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7/NISI20250107_0001744474_web.jpg?rnd=20250107092202)
[영광=뉴시스] 민선 8기 '함께 만드는 영광, 같이 누리는 영광' 군정 구호가 내걸린 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 (사진=영광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광=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 영광군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 점검평가'와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영광군은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데이터 행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평가에서는 지난해 대비 한 단계 상승해 전남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 같은 성과는 '장난감 도서관 대여 현황 빅데이터 분석' 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체 직원 대상 AI·데이터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조직 전반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군민 체감 행정 서비스에 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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