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뉴시스] 충남 계룡시는 두마초등학교에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가졌다. (사진=계룡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830_web.jpg?rnd=20260402140108)
[계룡=뉴시스] 충남 계룡시는 두마초등학교에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가졌다. (사진=계룡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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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두마초등학교에서 '두계장터 4·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계룡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영웅의 함성, 계룡을 깨우다'를 주제로 1919년 4월1일 두계장터에 모여 한마음으로 독립을 외쳤던 지역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체험부스에서는 '올바른 태극기 맞추기'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키링 만들기' '태극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태극기를 들고 거리행진에 나서며 107년 전 두계장터를 울렸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인식을 바탕으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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