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의 건배주' 무엇?…'빨간월탁' 등 4종 뽑혔다

기사등록 2026/04/02 13:46:26

[전주=뉴시스] 올해의 건배주. (사진=전북도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올해의 건배주. (사진=전북도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전북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건배주는 ▲탁주 부문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정읍)' ▲약·청주 부문 '유유양조의 변산노을(부안)' ▲과실주 부문 '배산명주사 고창LB의 복분자음(고창)' ▲증류주 부문 '비즌양조의 화동원42(남원)'다.

올해의 건배주는 전북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의 건배주는 공식 행사 건배주로 활용된다. 도는 언론 홍보와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 등을 통해 전국적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민선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올해의 건배주 선정을 통해 전북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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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올해의 건배주' 무엇?…'빨간월탁' 등 4종 뽑혔다

기사등록 2026/04/02 13:46: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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