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과수 꽃가루은행 무료 운영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복숭아·자두 등 청도지역에서 생산되는 주요 과수의 꽃가루은행을 1개월간 무료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꽃가루은행은 지역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해 운영된다.
농가에는 과수의 개화 시기에 맞춰 인공수분을 실시할 수 있도록 양질의 꽃가루가 제공된다.
안정적인 착과와 균일한 품질 확보에 도움을 준다.
군은 꽃가루은행에서 생산된 꽃가루는 수입산보다 신선도와 적합성이 높아 지역 환경에 유리하고, 무상 제공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꽃가루은행은 지역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해 운영된다.
농가에는 과수의 개화 시기에 맞춰 인공수분을 실시할 수 있도록 양질의 꽃가루가 제공된다.
안정적인 착과와 균일한 품질 확보에 도움을 준다.
군은 꽃가루은행에서 생산된 꽃가루는 수입산보다 신선도와 적합성이 높아 지역 환경에 유리하고, 무상 제공으로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기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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