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플랜·마을만들기 등 혁신 농정과 공동체 시스템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탄 정부 관계자들이 1일 청양군을 방문해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에서 마을자치와 푸드플랜을 벤치마킹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청양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432_web.jpg?rnd=20260402093153)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탄 정부 관계자들이 1일 청양군을 방문해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에서 마을자치와 푸드플랜을 벤치마킹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청양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은 부탄 정부 내각 및 왕실 비서실, 주지사 등 고위급 정책 결정자들이 청양을 찾아 농촌재생모델을 벤치마킹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전날 린진 왕모 내각 비서실장과 님 체링 왕실 부비서실장, 트롱사 및 젬강 지역 주지사 등 방문단 12명은 청양군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을 찾아 견학했다.
이들은 청양 푸드플랜 운영 시스템과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사례, 먹거리 종합타운 시설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청양의 농촌재생 노하우를 살폈다.
특히 방문단은 가족농과 고령농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전략과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자치’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돈곤 군수는 "세계적인 행복 국가 부탄에 우리 군의 혁신 농정과 공동체 모델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청양의 사례가 부탄 농촌의 자립과 주민 행복을 꽃피우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에 따르면 전날 린진 왕모 내각 비서실장과 님 체링 왕실 부비서실장, 트롱사 및 젬강 지역 주지사 등 방문단 12명은 청양군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을 찾아 견학했다.
이들은 청양 푸드플랜 운영 시스템과 주민 주도형 마을만들기 사례, 먹거리 종합타운 시설 견학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청양의 농촌재생 노하우를 살폈다.
특히 방문단은 가족농과 고령농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는 전략과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마을자치’ 모델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김돈곤 군수는 "세계적인 행복 국가 부탄에 우리 군의 혁신 농정과 공동체 모델을 공유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청양의 사례가 부탄 농촌의 자립과 주민 행복을 꽃피우는 실질적인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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