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6·3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경남 함안군수 A예비후보가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B씨 등을 조사해달라며 선거관리위원회에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경남 함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A예비후보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함안군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조사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해당 내용은 A예비후보의 과거 공직자 시절, B씨 등에 대해 공갈·협박 했다는 사안이다.
A씨는 해당 사안에 대해 적극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남 함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A예비후보의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함안군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사안에 대해 조사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해당 내용은 A예비후보의 과거 공직자 시절, B씨 등에 대해 공갈·협박 했다는 사안이다.
A씨는 해당 사안에 대해 적극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6.3 지방선거 함안군수 출마 예정자. (사진=출마예정자 제공).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2065731_web.jpg?rnd=20260219125259)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6.3 지방선거 함안군수 출마 예정자. (사진=출마예정자 제공). 2026.02.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재 A씨를 포함해 7명의 예비후보들이 함안군수 선거에 나선 상태로 이에 대한 사정 기관의 수사 결과에 따라 이번 군수 선거에 영향을 크게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안경찰서도 해당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함안경찰서도 해당 사안에 대해 인지하고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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