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7세대 아파트·부대복리시설 건립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동부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오산오산 1BL, 인천검단 AA31BL, 인천영종 A-57BL·A-63BL 등이다. 분양전환 공공임대와 분양주택 등 16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약 1396억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1조7586억원)의 7.94%에 해당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향후 사업협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해당 사업은 오산오산 1BL, 인천검단 AA31BL, 인천영종 A-57BL·A-63BL 등이다. 분양전환 공공임대와 분양주택 등 1697세대 규모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계약 금액은 약 1396억원으로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1조7586억원)의 7.94%에 해당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향후 사업협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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