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시스] 제191회 임시회. (사진=포천시의회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810_web.jpg?rnd=20260401145445)
[포천=뉴시스] 제191회 임시회. (사진=포천시의회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포천시의회는 본회의장에서 제1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 등 상정된 47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9건을 포함해 운영위원회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총 44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시의회는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 등을 원안 가결했다.
이를 비롯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나머지 안건들도 심사를 거쳐 원안 또는 수정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올해 제1회 추경은 기정예산 대비 1521억여원 증액된 1조3816억여원 규모로 수정 가결됐다.
시의회는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사업 타당성 검증이 미흡한 체육시설 유지보수 용역비, 노점상 단속 용역비, 우분 고체연료화시설 설치 예산 등을 일부 또는 전액 삭감했다. 관련 예산을 조정하고 예비비로 증액 편성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제고했다. 올해 제1차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군사시설 등 운용에 따른 지역발전 및 피해방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시가 안고 있는 군사시설 관련 규제와 주민 피해 문제에 대한 다양한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정책 기반이 마련됐다.
이날 4명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조진숙 의원은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스마트 방역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김현규 의원은 평화경제특구 등 포천시 특구 지정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정책을 촉구했다. 안애경 의원은 규제와 통제가 아닌 시민의 삶을 여는 책임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손세화 의원은 포천시 인공지능(AI) 혁신 행정 도입을 요구했다.
임종훈 의장은 "제6대 포천시의회가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초심 그대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9건을 포함해 운영위원회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총 44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시의회는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 등을 원안 가결했다.
이를 비롯해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나머지 안건들도 심사를 거쳐 원안 또는 수정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올해 제1회 추경은 기정예산 대비 1521억여원 증액된 1조3816억여원 규모로 수정 가결됐다.
시의회는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거나 사업 타당성 검증이 미흡한 체육시설 유지보수 용역비, 노점상 단속 용역비, 우분 고체연료화시설 설치 예산 등을 일부 또는 전액 삭감했다. 관련 예산을 조정하고 예비비로 증액 편성해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제고했다. 올해 제1차 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군사시설 등 운용에 따른 지역발전 및 피해방지 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그동안 시가 안고 있는 군사시설 관련 규제와 주민 피해 문제에 대한 다양한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정책 기반이 마련됐다.
이날 4명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조진숙 의원은 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스마트 방역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김현규 의원은 평화경제특구 등 포천시 특구 지정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 중심의 정책을 촉구했다. 안애경 의원은 규제와 통제가 아닌 시민의 삶을 여는 책임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손세화 의원은 포천시 인공지능(AI) 혁신 행정 도입을 요구했다.
임종훈 의장은 "제6대 포천시의회가 마무리를 향해 가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초심 그대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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