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해달라"
![[서울=뉴시스] 기술보증기금 본점. (사진= 기술보증기금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3/19/NISI20250319_0001794849_web.jpg?rnd=20250319083540)
[서울=뉴시스] 기술보증기금 본점. (사진= 기술보증기금 제공)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창립 37주년을 맞은 기술보증기금(기보)은 글로벌 기술금융 선도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1일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간 기보는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을 위한 R&D 금융을 비롯해 녹색금융, M&A 보증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제도를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혁신 지원 강화 ▲글로벌 기반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공정성·청렴성을 바탕으로 한 국민 신뢰 확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1989년 4월 1일 설립된 기보는 그간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며 정책금융기관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5조4000억원의 신규보증을 포함해 총 30조1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해 벤처·스타트업이 주도하는 기술선도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1일 창립기념사를 통해 "그간 기보는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을 위한 R&D 금융을 비롯해 녹색금융, M&A 보증 등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제도를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기술혁신 지원 강화 ▲글로벌 기반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공정성·청렴성을 바탕으로 한 국민 신뢰 확보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 정착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1989년 4월 1일 설립된 기보는 그간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며 정책금융기관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5조4000억원의 신규보증을 포함해 총 30조1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해 벤처·스타트업이 주도하는 기술선도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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