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운영 전반 점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하고 세입·세출 전반에 걸친 점검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결산검사위원 대표위원인 백승규 의원을 비롯해 최정훈 의원, 조정숙 전 공무원, 배동범·안상희 세무사, 김명진 공인회계사 등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입·세출을 비롯한 회계 전반을 점검한다.
손태화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전문적인 시각에서 면밀하게 검토해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규 위원은 "시민의 세금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재정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점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결산검사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창원시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과 기금, 채권·채무, 공유재산 등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후 위원들은 결과를 담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시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의견서를 반영한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고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위촉식에서는 결산검사위원 대표위원인 백승규 의원을 비롯해 최정훈 의원, 조정숙 전 공무원, 배동범·안상희 세무사, 김명진 공인회계사 등 6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위원들은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입·세출을 비롯한 회계 전반을 점검한다.
손태화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적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전문적인 시각에서 면밀하게 검토해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승규 위원은 "시민의 세금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며 "재정 운영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도 함께 점검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결산검사는 이날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창원시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과 기금, 채권·채무, 공유재산 등 재정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후 위원들은 결과를 담은 결산검사의견서를 시장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의견서를 반영한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고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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