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MBC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 포스터. (사진=MBC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686_web.jpg?rnd=20260401135515)
[서울=뉴시스] MBC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 포스터. (사진=MBC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M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독창적인 시선과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조명해 온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신작 발굴과 작가주의 영화 소개에 있어 높은 위상을 지닌다.
그중 '코리안 시네마' 섹션은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한국 영화를 선별해 소개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서울의 밤'은 2024년 12월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각박한 상황을 'PD 수첩' 제작진이 생생하게 담은 작품이다.
계엄군의 국회 진입 시도와 이를 막아선 시민들, 그리고 국회 안팎에서 벌어진 긴박한 순간들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영화는 공개 직후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상 심사위원 특별 언급을 수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주국제영화제는 독창적인 시선과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조명해 온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신작 발굴과 작가주의 영화 소개에 있어 높은 위상을 지닌다.
그중 '코리안 시네마' 섹션은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한국 영화를 선별해 소개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서울의 밤'은 2024년 12월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각박한 상황을 'PD 수첩' 제작진이 생생하게 담은 작품이다.
계엄군의 국회 진입 시도와 이를 막아선 시민들, 그리고 국회 안팎에서 벌어진 긴박한 순간들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영화는 공개 직후 제55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상 심사위원 특별 언급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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