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2/NISI20220602_0001012333_web.jpg?rnd=20220602161459)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남구는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금한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학대 피해 아동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 '마음 안아주기' 사업과 보호 종료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희망 이어주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음 안아주기 사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생까지 학대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호신용 호각, 긴급연락처 카드, 감정카드, 그림책,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30만원 상당의 키트를 25명에게 지원한다.
희망 이어주기 사업은 가정 위탁과 그룹홈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정착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사비, 청소비, 가전·가구 구입비 등 1인당 최대 200만원을 5명에게 지원한다.
남구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기관 추천과 자체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해 연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은 회복의 출발선에 서고, 자립 준비 청년은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마음 안아주기 사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생까지 학대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키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호신용 호각, 긴급연락처 카드, 감정카드, 그림책,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30만원 상당의 키트를 25명에게 지원한다.
희망 이어주기 사업은 가정 위탁과 그룹홈 보호 종료 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초기 정착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사비, 청소비, 가전·가구 구입비 등 1인당 최대 200만원을 5명에게 지원한다.
남구는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련기관 추천과 자체 심의를 통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해 연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대 피해 아동은 회복의 출발선에 서고, 자립 준비 청년은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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