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전문가 35명 구성
![[서울=뉴시스] 조수원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강버스 잠실선착장에 한강버스가 정박해있다.2026.03.30. tide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0/NISI20260330_0002097713_web.jpg?rnd=20260330173612)
[서울=뉴시스] 조수원 기자 =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강버스 잠실선착장에 한강버스가 정박해있다.2026.03.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여객선 등 유선 및 도선(유·도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7기 관찰단은 해양, 조선, 소방, 산업안전 등 분야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4월부터 내년 10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유·도선 운항 현장의 위험 요소 제보, 중앙·지방정부 및 해경 합동점검 참여, 안전관리 제도 개선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7년 도입된 관찰단은 안전, 화재,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59건의 위험 요소를 발굴해 유·도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조덕진 사회재난실장은 "유·도선 안전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제7기 관찰단은 해양, 조선, 소방, 산업안전 등 분야의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다. 올해 4월부터 내년 10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유·도선 운항 현장의 위험 요소 제보, 중앙·지방정부 및 해경 합동점검 참여, 안전관리 제도 개선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7년 도입된 관찰단은 안전, 화재,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259건의 위험 요소를 발굴해 유·도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조덕진 사회재난실장은 "유·도선 안전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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