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캣츠아이 '핑크 업'. (사진 = 하이브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744_web.jpg?rnd=20260401142427)
[서울=뉴시스] 캣츠아이 '핑크 업'. (사진 = 하이브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을 낸다.
1일 하이브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9일 오후 12시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한다.
캣츠아이가 그동안 구축해온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하는 곡이다. 자신감 넘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팝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빅히트 측은 소개했다.
캣츠아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에서 신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찬 뽑기 기계가 등장하고, 기계는 인형들 속 숨겨져 있던 검을 집어 올린다. 검의 날에 새겨진 '핑키 업' 문구가 클로즈업된다.
하이브는 "사랑스러움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캣츠아이 특유의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고 특기했다.
캣츠아이는 전작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날리(Gnarly)' 등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연이어 진입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세 곡의 '핫 100' 최고 순위 또한 21위('가브리엘라'), 29위('인터넷 걸'), 82위('날리')로 수준급이다.
최신 차트(4월4일 자)에서도 캣츠아이는 꾸준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85위에 오르며 39주 연속 차트인 중이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 4위(2025년 7월 12일 자)를 찍은 바 있다.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을 기반 삼은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 사례로 통한다. 이들은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1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일 하이브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오는 9일 오후 12시 새 싱글 '핑키 업(PINKY UP)'을 발매한다.
캣츠아이가 그동안 구축해온 음악 세계를 한층 확장하는 곡이다. 자신감 넘치고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팝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빅히트 측은 소개했다.
캣츠아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에서 신곡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찬 뽑기 기계가 등장하고, 기계는 인형들 속 숨겨져 있던 검을 집어 올린다. 검의 날에 새겨진 '핑키 업' 문구가 클로즈업된다.
하이브는 "사랑스러움과 날카로움을 오가는 캣츠아이 특유의 매력을 기대하게 만들었다"고 특기했다.
캣츠아이는 전작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날리(Gnarly)' 등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연이어 진입시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세 곡의 '핫 100' 최고 순위 또한 21위('가브리엘라'), 29위('인터넷 걸'), 82위('날리')로 수준급이다.
최신 차트(4월4일 자)에서도 캣츠아이는 꾸준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들의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는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85위에 오르며 39주 연속 차트인 중이다. 이 앨범은 발매 당시 4위(2025년 7월 12일 자)를 찍은 바 있다.
캣츠아이는 'K-팝 방법론'을 기반 삼은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의 대표적 사례로 통한다. 이들은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1일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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