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LG전자 푸네 공장 찾아
제조 공정 개선 우수사례 공유
![[서울=뉴시스] 생산성 개선 우수 사례로 꼽힌 LG전자 국내 협력사의 인도 현지 공장을 LG전자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둘러보고 있다. 2026.04.01. (사진=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156_web.jpg?rnd=20260401090901)
[서울=뉴시스] 생산성 개선 우수 사례로 꼽힌 LG전자 국내 협력사의 인도 현지 공장을 LG전자와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둘러보고 있다. 2026.04.01. (사진=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LG전자는 최근 협력사 대표 11명과 함께 인도LG전자의 푸네 생산공장을 찾아 현지 협력사의 노하우를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협력사 대표들은 자동화 설비를 갖춰 생산성을 높인 현지 협력사의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각 사가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고 있는 노하우와 개선 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확대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LG전자는 협력사들이 해외 생산법인의 선진화 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 외 협력사간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협력사들의 제조 경쟁력을 상향 평준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는 이번 인도 푸네 공장에 이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LG전자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가전 전시회 AWE 2026에 협력사들을 초청해 최신 제조 생태계와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LG전자는 대거 확보하고 있는 피지컬 AI, 빅데이터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협력사 자금 지원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와 ESG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이재현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상생의 핵심”이라며 "협력사가 글로벌 제조 생태계와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벤치마킹하며 제조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력사 대표들은 자동화 설비를 갖춰 생산성을 높인 현지 협력사의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각 사가 스마트 공정을 구축하고 있는 노하우와 개선 사례를 서로 공유하며 확대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LG전자는 협력사들이 해외 생산법인의 선진화 공정을 직접 체험하고, 국내 외 협력사간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협력사들의 제조 경쟁력을 상향 평준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는 이번 인도 푸네 공장에 이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해외 생산법인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LG전자는 협력사의 제조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가전 전시회 AWE 2026에 협력사들을 초청해 최신 제조 생태계와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LG전자는 대거 확보하고 있는 피지컬 AI, 빅데이터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협력사 자금 지원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와 ESG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LG전자 이재현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상생의 핵심”이라며 "협력사가 글로벌 제조 생태계와 기술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벤치마킹하며 제조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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