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기후동행카드 첫 이용자 충전액 10% 돌려준다

기사등록 2026/04/01 10:19:44

4월 기후동행카드 10% T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T마일리지는 대중교통·편의점·카페 등에서 사용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티머니가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은 4월 한 달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기후동행카드를 최초로 이용하는 고객(선불형 최초 충전시/후불형 최초 결제시 혜택 적용)을 대상으로 한다.

실물 카드 및 모바일 카드 이용자 모두 대상이다. 선불형 기후동행카드는 실물카드 뿐만 아니라, 모바일티머니앱, 삼성월렛 기후동행카드 이용고객까지 모두 포함한다. 프로모션 대상 권종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이다. 예를 들어 6만2000원권을 이용하면 6200원이 T마일리지로 적립된다.

적립된 T마일리지는 6월 내 지급 예정이며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대중교통 교통 요금 결제는 물론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티머니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영주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상무)은 “이번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 프로모션이 고객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활성화와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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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기후동행카드 첫 이용자 충전액 10% 돌려준다

기사등록 2026/04/01 10:19:4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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