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달 31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도 제1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것이다.
노사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기 위한 핵심 토대는 '상생의 노사 문화'라는 데 뜻을 모았다.
또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정보통신기술(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인공지능 전환(AX)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방안 추진 등 안건에 합의했다.
최 사장은 "HUG의 원동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에게서 나온다"며 "노사가 함께 일궈낸 디지털 역량과 안전문화가 공사의 공적 역할을 완수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HUG 노동조합 위원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과 ESG 경영 실천에 노사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공사 발전과 직원 권익 증진이라는 노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협의회는 지난 1월 최인호 사장 취임 이후 처음 열린 것이다.
노사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 공사의 공적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기 위한 핵심 토대는 '상생의 노사 문화'라는 데 뜻을 모았다.
또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 확대 ▲정보통신기술(IT) 교육장 신설 ▲노사 공동 인공지능 전환(AX)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방안 추진 등 안건에 합의했다.
최 사장은 "HUG의 원동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에게서 나온다"며 "노사가 함께 일궈낸 디지털 역량과 안전문화가 공사의 공적 역할을 완수하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상생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HUG 노동조합 위원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과 ESG 경영 실천에 노사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건강한 일터를 만들어 공사 발전과 직원 권익 증진이라는 노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