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과정 엄격한 품질 프로세스 도입"
![[서울=뉴시스]드론을 활용해 품질을 점검 중인 모습. 2026. 4. 1. (사진=DL 이앤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286_web.jpg?rnd=20260401095723)
[서울=뉴시스]드론을 활용해 품질을 점검 중인 모습. 2026. 4. 1. (사진=DL 이앤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집계한 하자판정 통계에서 하자 건수 '0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하자판정 0건을 이어가고 있다. 5개년 하자판정 누적 건수에서도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가운데 품질관리 1위를 기록했다.
DL이앤씨는 착공 준비현장 품질교육, 30대 필수 전수점검, 24개 핵심 품질점검, 데이터 분석·점검 등 4단계의 엄격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모든 현장의 전 시공 과정에 적용하고 있다.
특히 본사 품질 담당 부서가 주관해 준공 1~3년 차 현장을 대상으로 균열과 누수, 파손 등 중대성 하자와 조명 불량, 식재·시설물 관리 미흡 등 기능성 하자까지 선제적인 품질 점검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옹벽, 비탈면 부위 등 육안 점검이 어려운 공용부는 드론을 활용한다.
아울러 전국 사업지의 CS센터로 접수되는 고객 문의를 통합 관리하는 고객콘택센터를 운영 중이다. 고객 문의를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응대해 차별화된다는 평가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앞으로도 품질관리 프로세스를 더 강화해 철저하게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관리로 품질 혁신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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