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대표 봄시즌 음료 교체 출시
![[서울=뉴시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한·일 대표 봄 시즌 음료를 교차 출시한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169_web.jpg?rnd=20260401091419)
[서울=뉴시스] 스타벅스 코리아가 한·일 대표 봄 시즌 음료를 교차 출시한다.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4일 선보인 슈크림 음료가 출시 이후 30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슈크림 음료를 일본에 선보이며 일본의 봄 시즌 음료는 국내에 출시했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슈크림 음료는 ▲슈크림 라떼 ▲슈 폼 라떼 ▲슈크림 말차 라떼 ▲슈 폼 말차 라떼 ▲슈크림 딸기 라떼 ▲슈 폼 딸기 라떼 등 총 6종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특히 슈크림 라떼는 지난 10년간 국내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에는 일본 시장으로 처음 진출했다. 일본 스타벅스는 체리블라썸 시즌에 맞춰 지난달 13일부터 슈크림 음료를 '크림 퍼프 프라푸치노', '크림 퍼프 라떼' 등 2종으로 재해석해 선보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일 양국의 대표 봄 시즌 음료를 서로 교차 소개하는 협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달 16일 일본의 봄 시즌 대표 음료를 재해석한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를 국내에 출시했다.
체리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는 일본 스타벅스가 2월18일 선보인 '벚꽃이 피는 백도 프라푸치노'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한 음료다. 백도의 달콤함과 은은한 벚꽃 향에 밀크 푸딩과 피치 젤리의 식감을 더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으며 카페인이 없다. 국내에서는 오는 14일까지 한정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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