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보수 낮은 S클래스 펀드, 레버리지 펀드 등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 구축

우리투자증권CI(사진=우리투자증권)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우리투자증권은 'S클래스' 펀드 투자가 가능한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중개형 ISA는 S클래스 펀드를 처음 도입해 투자자가 국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는 물론 레버리지 펀드와 저보수 펀드까지 확장된 상품 라인업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중개형 ISA 출시 기념으로 내년 연말까지 진행 중인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중개형 ISA 계좌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혜택이 기존 일반종합계좌, ETF 거래가 가능한 연금저축계좌에 더해 중개형 ISA 계좌까지 확대됨에 따라 비용 부담은 낮추고 절세 효과는 높여, 보다 효율적인 자산 운용이 가능하도록 투자기회의 폭을 크게 넓혔다고 우리투자증권은 설명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S클래스 투자가 가능한 중개형 ISA를 선보이게 됐다"며 "중개형 ISA 출시를 시작으로 고객의 장기·분산투자 동반자로서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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