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1/NISI20260401_0002099178_web.jpg?rnd=20260401091722)
[서울=뉴시스]MBC 새 예능 '소라와 진경'(사진=MBC 제공)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MBC는 새 예능 '소라와 진경'이 26일 첫 방송한다고 1일 밝혔다.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50대가 돼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다뤘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15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의 재회를 담았다.
사실 연예계 유명 ‘절친’이었던 이소라와 홍진경 사이엔 15년 넘게 만나지 못했던 시간이 있었다.
긴 공백을 깨고 서로 마주하기 전 두 사람은 그동안 털어놓기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소라는 "모임이 있었는데, 우리가 다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밝혔고, 홍진경은 "다들 지치기도 했고, 그냥 그렇게 멀어졌던 것 같다"고 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정작 힘들었던 시기에 함께 하지 못 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5년 만에 만나게 된 이소라와 홍진경은 재회를 앞두고 "약간 짠하지 않을까? 울 수도 있어요"라며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주한 두 사람은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던 것 같아", "상처를 열기가 너무 힘들었어"라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진솔한 대화로 지난 공백을 단번에 녹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50대가 돼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다뤘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은 15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의 재회를 담았다.
사실 연예계 유명 ‘절친’이었던 이소라와 홍진경 사이엔 15년 넘게 만나지 못했던 시간이 있었다.
긴 공백을 깨고 서로 마주하기 전 두 사람은 그동안 털어놓기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소라는 "모임이 있었는데, 우리가 다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밝혔고, 홍진경은 "다들 지치기도 했고, 그냥 그렇게 멀어졌던 것 같다"고 했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정작 힘들었던 시기에 함께 하지 못 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15년 만에 만나게 된 이소라와 홍진경은 재회를 앞두고 "약간 짠하지 않을까? 울 수도 있어요"라며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주한 두 사람은 "우리가 너무 많은 일을 겪었던 것 같아", "상처를 열기가 너무 힘들었어"라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진솔한 대화로 지난 공백을 단번에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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