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1명 사망

기사등록 2026/04/01 08:03:33

전날 오후 15층짜리 아파트서 불

[그래픽=뉴시스] 2026.04.01.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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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4시14분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울 양천소방서는 전날 오후 관련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68명, 장비 22대를 동원해 약 43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아파트 주민 등 23명이 대피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불은 세대 안방에서 처음 시작돼 가재도구 등 502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과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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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아파트서 방화 추정 화재…1명 사망

기사등록 2026/04/01 08:03: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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