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운동경기부, 잇따라 우수한 성적
![[순창=뉴시스] 지난 20일~27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남녀주니어역도대회'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건 순창군청 역도팀 장서진 선수(가운데)와 은메달 황수민 선수(오른쪽), 이시열 감독(왼쪽)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31/NISI20260331_0002098868_web.jpg?rnd=20260331173835)
[순창=뉴시스] 지난 20일~27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남녀주니어역도대회'에 출전 금메달을 목에 건 순창군청 역도팀 장서진 선수(가운데)와 은메달 황수민 선수(오른쪽), 이시열 감독(왼쪽)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과 소프트테니스팀이 최근 열린 전국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스포츠 강군' 순창의 위상을 높였다.
31일 군에 따르면 역도팀 남자 75㎏급(주니어)에 출전한 장서진 선수가 지난 20~27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남녀주니어역도대회'에 출전해 인상, 용상, 합계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95㎏급 황수민 선수도 인상 종목에서 157㎏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을 따내 실업팀 데뷔와 동시에 경쟁력을 보여주며 팀 전력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지난 21~29일 순창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는 남자팀 조성준 선수가 개인단식 결승까지 진출, 은메달을 따냈고 여자팀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혼합복식에서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군은 두 종목의 직장운동경기부가 고르게 메달을 따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기존 선수들의 안정적인 기량이 조화를 이루며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성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군에 따르면 역도팀 남자 75㎏급(주니어)에 출전한 장서진 선수가 지난 20~27일 경남 고성에서 열린 '2026 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 및 제23회 전국남녀주니어역도대회'에 출전해 인상, 용상, 합계 전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95㎏급 황수민 선수도 인상 종목에서 157㎏을 들어 올리며 은메달을 따내 실업팀 데뷔와 동시에 경쟁력을 보여주며 팀 전력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지난 21~29일 순창에서 열린 '제47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는 남자팀 조성준 선수가 개인단식 결승까지 진출, 은메달을 따냈고 여자팀 하야시다 리코 선수는 혼합복식에서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군은 두 종목의 직장운동경기부가 고르게 메달을 따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기존 선수들의 안정적인 기량이 조화를 이루며 순창군 직장운동경기부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성과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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