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개 판매"…인기 다이닝 시리즈 된 까사미아 '포멜로'

기사등록 2026/03/31 17:12:21

지난해 매출, 전년 대비 50% 상승

[서울=뉴시스] 까사미아의 다이닝 시리즈  '포멜로(POMELO)' (사진=신세계까사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까사미아의 다이닝 시리즈  '포멜로(POMELO)' (사진=신세계까사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는 자사 다이닝 시리즈인 '포멜로(POMELO)'가 출시 2년 만에 누적 1만 세트를 판매했다고 31일 밝혔다.

포멜로는 지난 2023년 7월 출시된 까사미아의 대표 혼수 가구다.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0% 상승하고 올해 1분기 기준 월평균 판매량 700세트를 기록하는 등 까사미아의 다이닝 카테고리 매출 신장을 이끌고 있다.

까사미아는 공간 활용성과 디자인 완성도를 포멜로의 인기 비결로 꼽았다. 세라믹 상판, 애쉬 원목 프레임으로 제작돼 내구성까지 뛰어나다.

최근 고객 니즈를 반영해 사이즈 라인업도 확장했다. 기본 4·6인용 테이블에 2인 콤팩트 모델을 추가했다. 2인 콤팩트 모델은 가로 895㎜·세로 795㎜ 크기로 최대 3인까지 착석할 수 있다.

포멜로뿐 아니라 신제품 '알로' 다이닝 시리즈도 발매 5개월 만에 올해 까사미아의 웨딩클럽 고객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신혼부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알로 다이닝 시리즈는 일반 제품보다 50㎜ 낮은 테이블과 소파형 벤치·체어로 구성됐다. 발수 및 발오 패브릭이 사용돼 오염에 강하고 KS 기준 내수성 테스트, 국가공인 인증기관의 소재 안전성 검증도 통과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다이닝 공간에 대한 고객의 기준과 안목이 더 다양해지고 높아지는 추세"라며 "단순히 식탁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가족이 모이는 공간의 경험 전체를 설계한다는 관점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품질의 다이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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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개 판매"…인기 다이닝 시리즈 된 까사미아 '포멜로'

기사등록 2026/03/31 17:12: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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