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03.26.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6/NISI20260326_0002094137_web.jpg?rnd=20260326103021)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전북 전주시 전주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03.2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천·삼천 일대 하천 편의시설 확충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우 예비후보는 31일 생활공약 4호를 통해 "전주천과 삼천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시설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주천·삼천이 단순한 하천을 넘어 시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용 편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우선 공중·개방화장실 확충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e편한세상 인근과 추천대교 주변 설치를 완료하고, 도토리골과 어은교(전주천), 삼천교(삼천), 금학천 인근 등 총 6곳에 추가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주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 의견을 반영해 추가 확충 여부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설치된 화장실은 24시간 개방하고,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 체계를 구축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주천·삼천의 세월교와 징검다리 등 44개 시설에 대한 전면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안전 문제가 확인될 경우 보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천 주변에 편의시설 위치 안내를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 있는 전주천·삼천을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주천과 삼천을 명품 하천으로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우 예비후보는 31일 생활공약 4호를 통해 "전주천과 삼천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시설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주천·삼천이 단순한 하천을 넘어 시민들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용 편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우선 공중·개방화장실 확충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올해 e편한세상 인근과 추천대교 주변 설치를 완료하고, 도토리골과 어은교(전주천), 삼천교(삼천), 금학천 인근 등 총 6곳에 추가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주시의회와 시민사회단체 의견을 반영해 추가 확충 여부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설치된 화장실은 24시간 개방하고,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 체계를 구축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주천·삼천의 세월교와 징검다리 등 44개 시설에 대한 전면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안전 문제가 확인될 경우 보수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하천 주변에 편의시설 위치 안내를 설치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우 예비후보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 있는 전주천·삼천을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전주천과 삼천을 명품 하천으로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