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6일까지…100명 추첨, 경주페이 지급

경주시 '베스트 친절음식점' 추천 홍보 포스터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베스트 친절음식점'을 추천받는다고 31일 밝혔다.
기간은 내달 1일부터 5월6일까지 계속되며,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경주페이 3만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5월 12일에 발표한다.
지역의 식당을 이용하고 영업자와 종사자의 친절이 돋보여 이를 알리고 싶은 경우 본인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된다.
음식 사진과 영수증, 필수 해시태그(#업소명 #경주베스트친절음식점 #경주맛집)를 함께 올리고 네이버 폼을 통해 관련 내용을 추천하면 된다.
시는 추천된 업소를 대상으로 서면·현지 평가를 거쳐 친절음식점을 선정한다. 손님맞이와 배웅 태도, 응대 서비스 수준,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체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위생 등급제 지정과 모범음식점, 아동친화 음식점, 안심식당 참여 여부와 추천 실적을 반영해 가점을 부여한다.
시는 올해 베스트 친절음식점을 상하반기 각각 5곳씩 선정하고 표창과 함께 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장갑과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지급하고 SNS에 홍보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식품위생산업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외식문화 이미지를 제고할 친절음식점 발굴에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간은 내달 1일부터 5월6일까지 계속되며,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경주페이 3만원을 지급한다. 당첨자는 5월 12일에 발표한다.
지역의 식당을 이용하고 영업자와 종사자의 친절이 돋보여 이를 알리고 싶은 경우 본인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된다.
음식 사진과 영수증, 필수 해시태그(#업소명 #경주베스트친절음식점 #경주맛집)를 함께 올리고 네이버 폼을 통해 관련 내용을 추천하면 된다.
시는 추천된 업소를 대상으로 서면·현지 평가를 거쳐 친절음식점을 선정한다. 손님맞이와 배웅 태도, 응대 서비스 수준, 고객 편의시설, 위생관리, 체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위생 등급제 지정과 모범음식점, 아동친화 음식점, 안심식당 참여 여부와 추천 실적을 반영해 가점을 부여한다.
시는 올해 베스트 친절음식점을 상하반기 각각 5곳씩 선정하고 표창과 함께 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장갑과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지급하고 SNS에 홍보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 식품위생산업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외식문화 이미지를 제고할 친절음식점 발굴에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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