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기금·급식·돌봄·관광 연계 5대 정책 발표

조용식 익산시장 후보(사진=선거캠프 제공)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조용식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장 후보가 국가식품클러스터 성과를 시민에게 환원하는 '시민 배당' 정책을 제시했다.
조 후보는 31일 정책 발표를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익산의 핵심 산업 기반이지만 시민 체감 성과는 부족하다"라며 "산업의 성과가 시민의 밥상과 일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매출 1조5000억원, 수출 약 300억원, 고용 약 1800명 수준으로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은 문제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산업과 시민 삶의 연결 부족으로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먹거리 상생 기금 조성 ▲초·중학교 익산 농수산물 100% 급식 확대 ▲어르신 식사 돌봄 확대 ▲먹거리 관광지 조성 ▲청년 정착 지원 등 5대 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입주기업과 협약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급식과 돌봄, 체험 사업 등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독거 어르신 식사 지원을 확대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체험형 관광지로 육성해 연간 50만 명 방문을 목표로 제시했다.
조 후보는 "공장의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돌려주는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 후보는 31일 정책 발표를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익산의 핵심 산업 기반이지만 시민 체감 성과는 부족하다"라며 "산업의 성과가 시민의 밥상과 일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매출 1조5000억원, 수출 약 300억원, 고용 약 1800명 수준으로 당초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은 문제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산업과 시민 삶의 연결 부족으로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먹거리 상생 기금 조성 ▲초·중학교 익산 농수산물 100% 급식 확대 ▲어르신 식사 돌봄 확대 ▲먹거리 관광지 조성 ▲청년 정착 지원 등 5대 정책을 제시했다. 특히 입주기업과 협약을 통해 기금을 조성하고 이를 급식과 돌봄, 체험 사업 등에 활용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독거 어르신 식사 지원을 확대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체험형 관광지로 육성해 연간 50만 명 방문을 목표로 제시했다.
조 후보는 "공장의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돌려주는 정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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